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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ㅊ> 천연가스 - 총인민회의(예멘)
<ㅊ>

* 천연 가스 Natural gas
천연가스는 여러 탄화수소들과 질소, 이산화탄소 같은 비활성 가스들의 혼합물이다. 탄화수소들 중에는 천연가스의 최소 3/4을 차지하는 무색무취의 가스인 메탄(CH4)과 에탄, 부탄, 프로판이 되는 다른 탄화수소들이 있다. 천연가스는 단일층으로 존재하거나 석유와 함께 매장된 형태로 발견된다. 석유와 함께 매장되어 있는 경우, 천연가스의 일부는 유층(油層) 위에 덧 쓰인 모자와 같은 형태로 존재하고, 일부는 석유 속에 용해되어 있는 상태로 발견된다. 새로 개발된 유전에서는 하층부에 압축되어 있던 가스가 상승하면서, 상층부의 석유를 지표면으로 밀어낸다. 이처럼, 석유와 함께 생산되는 수반 가스는 연료로 사용되거나 다시 지표면으로 주입되기도 하고 그 자리에서 연소시킨다. 파이프로 연결 된 천연가스와 메탄은 산업적 용도로 국내에서 사용된다.

*체합, 푸아드 Chehab, Fuad (1902~1973) :

레바논의 군인 및 정치가, 대통령(1958~1964). 마론파(Maronite) 출신, 체합은 프랑스 식민지하에서 군에 입대했고 대령의 위치까지 이르렀다. 1946년 레바논 독립 후 장군으로 승진하였고, 군 사령관 임명되었다. 체합은 군의 현대화에 힘썼고, 정치적 위기에서 중립을 지켰다. 1952년 비샤라 쿠리(Bishara Khouri) 대통령 정부의 부패에 대항하여 야당세력의 거리 시위운동이 한창일 때 체합은 군대를 이동하지 않았다. 군중의 압력에 견디지 못하고 쿠리가 사임하고, 새로운 대통령인 까밀 샤문(Camille Chamoun) 통치하에서 체합은 잠시 수상으로서 국방, 내무부 장관을 겸직하였다.
1958년에 내전이 발발하였다. 샤문은 미군의 파병을 요청하여 내분을 한층 더 격렬하게 하였다. 미군의 출병을 앞당기게 하기 위해 9월에 야당 국회의원들은 육군 사령관으로서 전쟁에서 중립을 지킨 후아드 체합(Fuad Chehab)장군을 대통령으로 지명하였다.


*총 시오니스트 General Zionists :

팔레스타인에 있는 시오니스트 정당. 총 시오니스트란 용어는 노동의 시오니즘이나 종교의 시오니즘 양측에 속한 대표단을 표시하기 위해 1907년 시오니스트 회의에서 처음으로 사용되었다. 팔레스타인에서 총 시오니스트당은 1930년에 출현했다. 그때 이래로 총시오니스트당이 시오니즘을 가진 자본주의자들을 대표하였기 때문에 사업가, 실업가, 농장주들과 상인들로부터 지지를 받았다.
4년 후 그 당은 진보적인 A정파(노동에 우호적인)와 보수적인 B정파(자본에 호의적인)로 쪼개어졌다. 이 정파들은 1944년에 다시 합치기도 하였으나 통합은 계속되지 못했다. 1948년 이스라엘 건국이 있자 마자 진보적인 A정파는 독일 지배 하에 있다 이주한 새 이민자들과 연합하기 위해 통합에서 분리하여 진보당을 형성하였다. 1950년대에 총 시오니스트는 의회에서 의석이 20석에서 8석으로 추락하는 것을 보았으며 더 이상의 추락을 두려워한 지도자들은 1961년 선거 전날 진보당과의 통합을 추구하였고 그것은 진보주의자들의 부흥을 이끌어 내었다.


*총인민회의 General People's Congress :

예멘의 정당. 알리 압둘라 살리흐(Ali Abdullah Salih) 대통령은 1977년 권력을 잡았으나 군 장교들에 의해 쿠데타시도가 계속 있게되자 그는 정치적 수단을 통해 권력을 확고히 하기로 결심하였다. 1981년 10월 그는 1,000명으로 구성되는 총 인민회의를 설립하여 일부는 지명으로 일부는 간접선거로 선출하였다. 총 인민회의의 강령은 남예멘과 북예멘의 통일을 포함하였다. 총 인민회의는 1983년과 1988년 살리흐를 대통령직에 연속하여 재 선출하는데 큰 역할을 하였다. 또한 총 인민회의는 1989년 초, 남예멘을 아랍협력위원회에 가입시키려는 살리흐의 결정을 찬성하였다.
1990년 5월 남북예멘의 통일 전날, 총 인민회의는 허가된 정당으로 바뀌었다. 이 정당의 정강은 국내에서 다당제 민주주의의 실현과 이웃국가들과 이슬람 국가들과의 우호적 관계의 실현을 포함하였다. 총 인민회의는 1990~91년 쿠웨이트 위기와 걸프전에서 중립이라는 예멘 정부의 공식입장을 지지하였다. 총 인민회의는 1993년 4월 실시된 예멘의 다당제 총선에서 301석 가운데 123석을 차지하여, 예멘사회주의당과 예멘 개혁그룹 당과 함께 구성한 연립정부를 이끌었다. 총 인민회의는 1994년 봄에 발발한 예멘 내전동안에 살리흐 대통령을 적극 지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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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ㄱ> 가쉬미 - 국제연합안전보장이사회 결의안 598
<ㄴ> 나본 - 노루즈
<ㄷ> 다국적군 (레바논내) - 딤미
<ㄹ> 라디노어 - 레바논-이스라엘 평화협정 (1983)
<ㅁ> 마나마 - 무사디끄
<ㅂ> 바그다드 - 베이루트
<ㅅ> 사나 - 샤레트
<ㅇ> 아구다트 이스라엘 - 아랍-이스라엘 전쟁
<ㅈ> 자이드파 - 중동평화회담 (마드리드 1991)
<ㅊ> 천연가스 - 총인민회의(예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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