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활동][2020.11.09] 앙투앙 주한 레바논 대사초청으로 대사관 방문

관리자
2021-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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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대학교(총장 유병진)가 앙투안 아잠 주한 레바논 대사의 초청으로 11월 9일(월) 오전 11시 30분에 대사관을 방문했다. 

  

명지대학교 중동문제연구소가 레바논 헌법을 한국어로 번역하여 양국 간 상호이해의 발판을 마련한 것을 계기로 대사관에 초청받았으며, 명지대 선정원 연구부총장을 비롯하여 중동문제연구소(소장 김종도 교수)일동, 윤강용 대외협력 홍보팀장 등이 참석했다. 

  

명지대학교(총장 유병진)가 앙투안 아잠 주한 레바논 대사의 초청으로 11월 9일(월) 오전 11시 30분에 대사관을 방문했다. 명지대학교 중동문제연구소가 레바논 헌법을 한국어로 번역하여 양국 간 상호이해의 발판을 마련한 것을 계기로 대사관에 초청받았으며, 명지대 선정원 연구부총장을 비롯하여 중동문제연구소(소장 김종도 교수)일동, 윤강용 대외협력 홍보팀장 등이 참석했다.

행사는 주한 레바논대사관 도착 및 대사 예방 ▶ 레바논 헌법 번역문 전달식 ▶ 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전달식 종료 후 앙투안 아잠 주한 레바논 대사의 연설을 듣고 점심 식사를 함께하는 등 교류의 장이 이어졌다.

 선정원 연구부총장은 “레바논은 ‘중동의 진주’라고 불릴 정도로 좋은 지리적 위치와 문화를 가지고 있는 나라”라고 밝히며 “이번 헌법 번역문 전달식을 계기로 양국 간의 학술교류는 물론, 기업 간의 진출이 이루어져 더 활발한 상호교류가 진행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중동문제연구소는 2010년부터 한국연구재단과 함께 ‘인문한국(HK)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기업의 중동진출 전략, 정부의 중동외교정책 입안, 일반 국민 개개인의 중동에 대한 이해를 제고하는 것에 기여하고 있으며 특히 ‘중동국가헌법번역시리즈’ 발간을 통해 한국과 중동 국가 간 상호이해의 발판을 마련하고 있다.




행사는 주한 레바논대사관 도착 및 대사 예방 ▶ 레바논 헌법 번역문 전달식 ▶ 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전달식 종료 후 앙투안 아잠 주한 레바논 대사의 연설을 듣고 점심 식사를 함께하는 등 교류의 장이 이어졌다.

  

선정원 연구부총장은 “레바논은 ‘중동의 진주’라고 불릴 정도로 좋은 지리적 위치와 문화를 가지고 있는 나라”라고 밝히며 “이번 헌법 번역문 전달식을 계기로 양국 간의 학술교류는 물론, 기업 간의 진출이 이루어져 더 활발한 상호교류가 진행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중동문제연구소는 2010년부터 한국연구재단과 함께 ‘인문한국(HK)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기업의 중동진출 전략, 정부의 중동외교정책 입안, 일반 국민 개개인의 중동에 대한 이해를 제고하는 것에 기여하고 있으며 특히 ‘중동국가헌법번역시리즈’ 발간을 통해 한국과 중동 국가 간 상호이해의 발판을 마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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